바로가기 메뉴


주요메뉴 바로가기
왼쪽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글로벌 메뉴


  • 과천시청으로
  • 소셜허브
  • 로그인
  • 글자크기 확대100%축소
  • 사이트맵

주 메뉴


좌측 메뉴


콘텐츠


과천축제

퍼갈곳을 선택하세요.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SNS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트위터 퍼가기
  • 페이스북 퍼가기
  • 주소복사

닫기

home Home > 문화레저 > 과천의 축제 > 과천축제  인쇄 퍼가기

보고 즐기고 느끼는 과천축제 축제를 빛내주었던 보석같은 문화예술 작품들. 우리네 전통마당극부터 해외의 유수 작품까지, 다양하고 알찬 문화도시 과천의 축제역사를 이곳에서 살펴보세요!

축제안내 및 문의 : www.gcfest.or.kr (☎02-054-0937)

공식참가작

  • 광장극 '돼지잔치'
  • 극단 : 마당극패 우금치
  • [떼 각설이가 넘치는 신명으로 풀어 쓴 풍류일기!]
  • 이기심, 경쟁, 물질에 대한 끝없는 욕망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우리가 찾아야 할 삶의 가치는 무엇일까? 이 작품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함께하는 건강한 전통 공동체 문화 속 대동놀이에서 타자에 대한 배려와 차이를 인정하는 삶을 찾아보고자 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베토벤의 ‘운명’, ‘월광’등을 사용하여 동서양의 음악의 조화를 꾀하고, 죽마놀이, 석전놀이는 우리나라의 전통 민속놀이를 재창조하였다.

축제 이미지

  • 무지개
  • 극단 : 온앤오프무용단
  • [마치 고무줄처럼 얽히고설킨 인연과 관계 ]
  • 무용수들이 탄성 고무줄을 가지고 서로 대화하듯 손가락의 터치로부터 온몸으로 옮아가면서 공간과 시간을 늘리고, 줄이고, 당기고, 감고, 튕기고, 끊고, 닿고, 부딪치는 동안 그들 사이의 거리 외에 관객과 새로운 만남이 이야기된다.
  • 별꽃도시
  • 극단 : 팜 시어터
  • [3014년 인류의 마지막 남은 쓰레기 처리장 ]
  • 별꽃도시 이곳에선 쓰레기 처리에 특화되어, 신체를 변형시킨 <Dr.T>, <Mr.CRI>, <No.F183>이 서로 맡은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어느 날 쓰레기 더미 안에서 한 아이를 발견하게 되고, 이들의 삶은 변화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쓰레기들은 점차 걷잡을 수 없이 쌓여가기 시작하는데...
  • 꿈 속에서 꾸는 꿈
  • 극단 : 댄스씨어터 창
  • [현대판 네모의 꿈, 조금은 불편한 우리 아이들 이야기]
  • 미국의 어린 소년이 총기로 자신의 할머니를 살해했다. 그 소년은 컴퓨터 중독에 빠져 현실이 마치 컴퓨터 게임 속 한 장면으로 오해했다고 한다. 이렇듯 오늘날의 청소년은 심각한 게임중독에 빠져있다. 사각의 핸드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사각의 텔레비전과 컴퓨터에 중독되어 사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를 시작해보려 한다.
  • 지름3미터 요요쇼
  • 극단 : 요요퍼포먼스그룹 요요현상
  • [당신이 살고 있는 세상의 지름은 몇 미터입니까]
  • 지름 5cm의 원형에 1.5m 길이의 줄을 매단다. 그리고 한 바퀴를 돌리면 지름 3m의 원이 만들어진다. 요요로 만들 수 있는 가장 큰 세상의 지름은 3m이다. 그리고 3미터 세상 안에서만 벌어질 수 있는 일에 몰두해온 두 청년의 이야기가 요퍼포먼스와 함께 펼쳐진다.
  • 우산이 필요해-두번째 이야기
  • [우리가 점점 잃어가는, 작지만 소중한 관심에 대한 이야기]
  •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우리가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정리해고와 생활고의 절망이 삶의 벼랑 끝에 몰린 사람들을 자살로 내몰자, 힘없는 노숙자가 이들을 구하기 위해 온몸을 내던진다. 거센 풍랑 속에서 이들이 외치는 작지만 뜨거운 외침.
  • 랄랄라쇼
  • 극단 : 음악당 달다
  • [어느 기이한 부부의 유쾌한 음악 유랑극!]
  • 거대한 수레에 집을 싣고 다니는 기이한 행색의 부부. 좋은 무대와 관객을 만나면 그들의 공연이 곧 시작된다. 부부의 움직이는 집 여기저기에 숨겨진 여러 악기와 다양한 오브제는 그들의 이야기이자 노래다. 이들은 유쾌한 음악 퍼포먼스를 통해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집의 의미를 돌아보게 한다.
  • 눈자라기
  • 극단 : 극단 꼭두광대
  • [거대한 인형만큼 컸던 농민들의 꿈]
  • 동학농민혁명 120년을 기념하는 공연. 우는 나무를 찾아온 아이에게 들려주는 그들의 큰 꿈. 거대한 인형과 탈, 음악이 어우러져 상생, 평화, 생명을 이야기한다. 가족단위 관객에게 추천하는 동화같은 가족극.
  • 함께 있다면..
  • 극단 : 극단 꼭두광대
  • [일상 공간의 재발견, 함께하는 거리]
  • 이기심, 경쟁, 물질에 대한 끝없는 욕망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우리가 찾아야 할 삶의 가치는 무엇일까 거리는 현대사회를 의미한다. 먼지와 각종 오염물질로 얼룩진 일상공간. 그 곳에서 뒹굴고 춤추는 우리들은 그 속에서 서로 부딪치고 지나치는 인연들과 감정의 충돌들은 현대사회 우리의 모습과 흡사하다. 진정한 소통을 몸으로, 그리고 춤으로 호흡하는 동안 거리는 새로운 에너지가 충만한 곳으로 바뀔 것이다.
  • 야간기습대회
  • 극단 : 서울괴담
  • [결국, 기습적으로 할 수 밖에 없었다구요]
  • 교육이란 시스템에 억눌려 자율성을 억압받는 아이들이 스스로 밖을 선택해서 나오는 이야기. 실험적인 예술을 지향하며, 미술, 퍼포먼스,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의 표현방법을 활용하여 구성되는 작품이다.
  • 빛, 날다-새로운 여정
  • 극단 : 프로젝트 날다
  • [천공의 배, 2011년 과천축제에서 초연된「빛, 날다」의 새로운 여정]
  • 2014년에는 빌딩 벽을 화폭삼아 펼쳐지는 공중곡예 외에 투명한 사각의 오브제가 ‘꿈의 배’형태로 바뀌면서 환상적 요소로 가득 찬 새로운 여정을 펼친다. 이들의 공연은 산악장비와 구조물, 크레인으로 허공과 지상을 넘나들며, 경계 없이 자유롭게 공중 무대를 누빈다.

하단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