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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Home > 문화레저 > 과천의 축제 > 과천축제  인쇄 퍼가기

보고 즐기고 느끼는 과천축제 축제를 빛내주었던 보석같은 문화예술 작품들. 우리네 전통마당극부터 해외의 유수 작품까지, 다양하고 알찬 문화도시 과천의 축제역사를 이곳에서 살펴보세요!

축제안내 및 문의 : www.gcfest.or.kr (☎02-054-0937)

해외공식참가작

축제 이미지

  • 위대한 카페
  • 극단 : 씨르크 (벨기에)
  • 일시 : 축제 전 기간 18:00~22:00
  • 장소 : 청사마당②
  • 소요시간 : 15분
  • ['사람 냄새' 나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카페.]
  • 3명이 겨우 앉을 만한 작은 카페지만 갖출 것은 다 갖춘,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카페.
    주인과 손님이 맥주 한 잔을 놓고 침이 튀길 정도로 가까이에서 대화를 나눈다. 소통이 단절되고 인간성이 상실된 현 시대에 경종을 울리면서 인간적이고 따뜻한, 무엇보다 직접적인 접촉을 경험하게 하는 참여형 공연.

    * 사전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 입장 (공연시간 1시간 전부터 현장에서 당일 티켓 배부)
    * 예약을 하지 않았더라도 카페 안에서 벌어지는 일을 창과 문을 통해 들여다볼 수 있음.
    * 20세 이상 관람 가능
  • 파편의 산
  • 극단 : 스토커시어터(호주), 스프링컬처
  • 일시 : 9.25(수) 26(목) 27(금) 20:00
  • 장소 : 시민회관 야외무대④
  • 소요시간 : 30분
  • [국가간 거리예술 공동제작]
  • 호주와 한국의 무용수들이 시도하는 국가간 거리예술 공동제작으로, 영상과 공중곡예, 무용이 결합한 공중 퍼포먼스다. 네 명의 무용수가 펼쳐보이는 공중곡예 외에 호주 스토커 시어터의 안무와 영상, 미술 그리고 한국 스프링 컬쳐의 음악과 의상이 함께 어우러져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 작품은 호한재단, 호주국제문화의회, 호주외교통상부, 호주예술위원회를 통한 호주 정부의 문예기금과 자문에 대한 지원을 받았고, 스토커 극단은 아트NSW를 통해 뉴사우스웨일즈주 정부의 지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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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 자기가 우리에게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까?
  • 극단 : 크타 (프랑스)
  • 일시 : 9.26(목) 18:00 20:00 / 27(금) 16:00 18:00 20:00 / 28(토) 16:00 18:00 21:30 / 29(일) 16:00 18:00
  • 장소 : 교보빌딩 옆⑩
  • 소요시간 : 60분
  • [우리도 모르게 세상은 끊임없이 말하고 있다.]
  • 두 명의 배우가 끊임없이 단어를 쏟아낸다. 지하철의 안내방송, 기계 메시지, 표지판 문구, 광고 등 우리의 일상에서 무의미하게 흘러나오는 것들이다. 원하든 원치 않든 우리는 그 “사회적 잔소리”들을 일방적으로 들어야 한다. 집단을 대상으로 행해지는 말의 홍수 속 현대인의 기계적이고 무미건조한 삶을 되짚으며, 현대사회의 비인간성과 익명성을 일깨운다.

    * 예약제 공연
  • 원(圓)
  • 극단 : 스피랄 (프랑스)
  • 일시 : 9.27(금) 28(토) 29(일) 16:00 18:00
  • 장소 : 정자마당⑭
  • 소요시간 : 20분
  • [원 안에서 펼쳐지는 인류의 기원과 자연의 순환]
  • 인류가 생겨났을 당시 원시부족의 모습과 진화의 역사를 표현한 인형극이다. 인류 진화의 특징을 인형의 몸짓과 물, 불 등의 오브제를 이용하여 묘사했다. 선순환의 흐름 속에서 인류가 가진 유일한 선물인 지구를 보존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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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의 배
  • 극단 : 끌레르 뒤끄르 (프랑스)
  • 일시 : 9.27(금) 18:00/ 28(토) 16:00, 18:00 / 29(일) 16:00
  • 장소 : 시민회관 야외무대④
  • 소요시간 : 30분
  • [반원형의 배를 타고 떠나는 우아한 항해]
  • 상상력을 자극하는 반원의 구조물, 무용수의 우아한 몸짓, 파도소리에 맞춰 들려오는 서정적인 음율이 3박자를 이룬 야외 무용극이다. 반원의 구조물은 파도에 따라 흔들거리는 유람선이 되었다가, 기예를 뽐내는 서커스 무대가 된다. 배 위에서의 섬세한 동작과 유려한 움직임이 무한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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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리 미술관
  • 극단 : 류드 (슬로베니아)
  • 일시 : 9.27(금) 18:00 / 28(토) 29(일) 15:00, 18:00
  • 장소 : 동성회관 앞⑧ → 별양동 쉼터⑪
  • 소요시간 : 40분
  • [일상의 재발견, 엉뚱한 거리 미술관!]
  • 도심의 숨겨지거나 버려진, 혹은 매일 접하지만 평범하기 그지없는 풍경들이 액자 속 예술작품으로 변신한다. 우리는 매일 걷던 풍경 속에서 생각지도 못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발견하고, 일탈의 시공간과 마주하게 된다.

    * 가이드 예약
    가이드 없이도 공연장 입구에 비치된 안내장에 따라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음.(9.27(금)~29(일) 개방)

    ** 이동형 공연
  • 빈 종이
  • 극단 : 뤽 아모로스 (프랑스)
  • 일시 : 9.27(금) 28(토) 19:00
  • 장소 : 청사마당②
  • 소요시간 : 60분
  • [빈 종이 위에 구현된 생성과 소멸의 역사]
  • 6 명의 배우가 빈 캔버스에 이미지를 그리고 글자를 쓴 다음 지우고 덮기를 반복한다. 끊임없이 파괴하고 덧칠하며 생성되는 이미지. 모든 것은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며 역사에 기록된다. 허상과 왜곡에 대해 온몸으로 저항하는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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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의 대성당
  • 극단 : 오스모시스 (프랑스)
  • 일시 : 9.27(금), 28(토) 19:30
  • 장소 : 잔디마당(17)
  • 소요시간 : 60분
  • [기계와 인간이 만들어내는 철의 교향곡]
  • 산업현장에 있을 법 한 크레인과 철골 구조물을 배경으로 무용수와 산업노동자가 공연의 요소가 되어 조화와 대립을 반복한다. 철강노동자들의 생생한 언어가 무용수의 신체와 몸짓에 녹아 표현되면서 건설적이고 동시에 파괴적인 에너지가 생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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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르 드 코리아 인 과천
  • 극단 : 제네릭 바뾔 (프랑스)
  • 일시 : 9.28(토) 29(일) 20:30
  • 장소 : 중앙로 과천역 6번출구⑮ → 청사마당③
  • 소요시간 : 60분
  • [기발한 상상력을 타고 달리는 광대들의 레이스!]
  • 프랑스의 대표적인 자전거 경주 투르 드 프랑스(Tour de France)에서 일어나는 해프닝들을 형상화했다. 거기에는 선의의 경쟁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자본이 개입하고 언론도 한 몫 하기 위해 아우성을 친다. 기발한 상상력이 동원된 다양한 형태의 자전거와 차량들, 곳곳에서 터지는 불꽃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그 화려함 속에서 경쟁 속에 놓인 현실이 달콤 씁쓸하게 풍자된다.
    * 이동형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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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지 않는 사람들
  • 극단 : 시스템케이 (프랑스)
  • 일시 : 축제 전 기간
  • 장소 : 행사장 일대
  • [투명 테이프의 기적]
  • 투명한 스카치 테입을 이용하여 인간의 몸에서 형상을 만들어낸다. 껍질만 남은 번데기 모양의 이 인간형상에 관객은 자기도 모르게 잠시 일상을 잊고 자신을 바라보게 된다. 특히 저녁이 되면 조명을 통해 이 투명 실루엣은 생명을 부여받아 더욱 신비롭게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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