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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Home > 문화레저 > 과천의 축제 > 과천축제  인쇄 퍼가기

보고 즐기고 느끼는 과천축제 축제를 빛내주었던 보석같은 문화예술 작품들. 우리네 전통마당극부터 해외의 유수 작품까지, 다양하고 알찬 문화도시 과천의 축제역사를 이곳에서 살펴보세요!

축제안내 및 문의 : www.gcfest.or.kr (☎02-054-0937)

해외공식참가작

  • 눈먼 사람들
  • 극단 : 극단 KTO
  • 일시 : 9.20(목) 9.21(금) 21:00
  • 장소 : 시민회관 야외무대④
  • 소요시간 : 60분
  • [인간 본능의 추악함에 대한 외침!]
  • 소설 “눈먼 자들의 도시”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 알 수 없는 이유로 많은 사람이 시력을 잃게 되면서 특별병동에 격리된다. 불행한 이들의 만남은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불행하게도 생존의 위기에 처한 집단 속에서도 다시금 본능적인 욕망과 권력투쟁이 움튼다. 그리고 늘 그렇듯 희생자가 뒤따른다. 인간의 본성에 대한 충격적인 보고서.
  • 부분 인체 나들이
  • 극단 : 스너프 퍼펫 (호주)
  • 일시 : 9.21(금) 12:00 17:30 19:30 / 9.22(토) 9.23(일) 14:00 17:30 18:30
  • 장소 : 분수마당⑩ / 별양동 쉼터⑧ / 자유마당②
  • 소요시간 : 30분
  • [거리를 떠다니는 기괴한 인체]
  • 인체에서 분리된 거대한 크기의 눈과 입, 손과 발은 살아있는 개체가 되어 거리를 누빈다. 기괴한 인체의 움직임에 충격을 받지만, 이내 호기심이 발동하고 큰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인체에 대해 유쾌한 상상력이 발산되는 시간!
  • 전구 아저씨
  • 극단 : 토르뇰 (프랑스)
  • 일시 : 9.21(금) 9.22(토) 9.23(일) 16:30 18:30
  • 장소 : 정자마당⑬
  • 소요시간 : 20분
  • [구형 백열전구의 불안한 미래, 그 결투의 최후는?]
  • 침대 옆 테이블을 무대로 한 전구의 일상을 동화 속 캐릭터처럼 의인화하였다. 평온한 일상을 이어가던 백열전구는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신형 LED전구에 의해 삶을 위협받는다. 결국 두 전구는 목숨을 내걸고 결투를 벌이게 되는데...
  • 카니발 유랑극단
  • 극단 : 마카담 카니발 (프랑스)
  • 일시 : 9.21(금) 18:00 / 9.22(토) 9.23(일) 17:00
  • 장소 : 시민회관 야외무대④
  • 소요시간 : 45분
  • [한물 간 유랑극단의 그로테스크한 희극!]
  • 유랑극단의 두 남녀가 지저분하고 남루한 모습으로 낡은 수레를 끌고 떠돌아다닌다. 삶의 밑바닥에서도 지배자와 피지배자의 전형적인 관계가 재현되고, 그 속에서 엽기적인 잔혹한 학대가 행해진다. 그리고 마침내 권력에 기반을 둔 학대는 사랑과 마주하게 된다. 이 대면에서 누가 이길까? 권력일까, 사랑일까? 잔혹한 엽기와 희극성이 뒤섞인 서커스.
  • 위대한 서커스
  • 극단 : 컴퍼니 XY (프랑스)
  • 일시 : 9.21(금) 19:00 / 9.22(토) 18:00
  • 장소 : 한마당①
  • 소요시간 : 60분
  • [68개의 팔과 다리가 만드는 환상의 하모니]
  • 스파르타는 건강한 육체가 건강한 정신을 만든다고 믿었다. 중국의 어느 절은 도를 닦기 위해 무술을 도입했다. 이 공연에서는 17명의 68 개 팔,다리가 쉼 없이 땅과 공중을 오가며 합체와 분리를 반복하면서 하나의 유기체와 같은 작은, 그러나 위대한 사회를 보여준다.
  • 죽음의 북소리
  • 극단 : 트랑스 익스프레스 (프랑스)
  • 일시 : 9.22(토) 9.23(일) 20:00
  • 장소 : KT앞⑨→축제마당③ 이동
  • 소요시간 : 60분
  • [불꽃과 타악이 만들어내는 기괴하고 황홀한 밤!]
  • 어둠이 드리우면 낮 동안 숨어있던 밤의 혼령들이 나타나 도시를 점령하고, 영원히 늙지 않는 마녀와 해골들이 관객들을 축제의 장소로 유혹한다. 불꽃과 강렬한 타악이 만들어내는 아찔하고 황홀한 밤! 어쩌면 죽음의 세계는 이처럼 경이롭지 않을까?

    *이동형 공연

축제 이미지

  • "4대륙 4색깔" 야외 설치미술
  • 극단 : 부르키나파소, 캐나다, 프랑스, 한국 공동작업
  • 일시 : 축제 전 기간(9.19~9.23)
  • 장소 : 행사장 일대
  • 아프리카, 북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4대륙 4개국의 예술가들이 축제를 따라 이동하며 진행하는 설치미술. 부르키나파소의 ‘우리 집에서 만나요(Rendez-vous chez nous)’, 캐나다의 ‘음악의 진화(Festival de Musiques Emergentes)’, 프랑스의 ‘초대(Les Invites)’ 그리고 한국의 과천축제가 함께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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