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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Home > 문화레저 > 과천의 축제 > 과천축제  인쇄 퍼가기

보고 즐기고 느끼는 과천축제 축제를 빛내주었던 보석같은 문화예술 작품들. 우리네 전통마당극부터 해외의 유수 작품까지, 다양하고 알찬 문화도시 과천의 축제역사를 이곳에서 살펴보세요!

축제안내 및 문의 : www.gcfest.or.kr (☎02-054-0937)

공식참가작

  • 사라진 달들
  • 극단 : 4관객 프로덕션
  • 연출 : 이준희
  • 일시 : 9. 24(수)-25(목) 19:00
  • 장소 : 온온사
  • 과천과천축제와 춘천마임축제의 2008년 야외극 공동 공모 선정작. 극중 가족들의 일상적이며 탈일상적인 이야기를 통해서 희극과 비극의 교차점을 발견하고자 하며, 동시에 서로간의 유대를 찾아볼 수 없는 가족들의 하루를 통해 삶과 죽음, 함께한다는 것, 정의와 심판을 같이 고민해보고자 한다.
  • 페인팅 퍼포먼스 '자화상'
  • 극단 : 비주얼씨어터컴퍼니 꽃
  • 연출 : 이철성
  • 일시 : 9. 24(수)-26(금) 20:30
  • 장소 : 정자마당
  • 거대한 벽에 자화상을 그린다. 자신의 실체를 찾아가는 여행. 회화, 영상, 설치, 라이브 음악, 그리고 퍼포먼스의 신선한 결합을 통해 새로운 공연형식의 즐거움과 함께 인간 실존의 아이러니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
  • <2009 프랑스 샬롱(Chalon)거리예술축제, 모를래(Morlaix)거리예술축제 초청작>
  • 극단 : 댄스씨어터 창
  • 연출 : 김남진
  • 일시 : 9. 26(금)-28(일) 16:00
  • 장소 : 물길마당
  • ‘새하얀 깃털은 검정 옷을 갈아입고 저승의 무도회로 갑니다’ 걸프전쟁 당시 걸프만에서 그리고 지난 겨울엔 우리나라 서해안 태안반도에서 검은 기름에 젖어 죽어가던 새를 기억하리라. 이 작품은 기름에 젖은 새를 보고 착안하여 환경오염에 대한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끊임없이 누군가의 희생을 강요하는 오늘날 거대 산업사회를 고발한다.

축제 이미지

  • 어쨌든 나는 가야한다
  • 극단 : 댄스씨어터 창
  • 연출 : 김남진
  • 일시 : 9. 24(수)-25(목) 18:30
  • 장소 : 정부과천청사역 내 9번출구 방향 개찰구 안쪽
  • 우리는 어디를 향해, 무엇을 위해 가고 있는가 지하철역에서 바쁜 출근길을 재촉하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소재로, 반복되는 생활 속에 목적과 의식을 잃은 채 어디론가 급하게만 가고 있는 인간의 모습을 연극적 요소를 가미한 안무로 펼쳐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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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끼의 간
  • 극단 : 창작춤집단 <가관>
  • 연출 : 김서진
  • 일시 : 9. 27(토)-28(일) 16:30
  • 장소 : 시민회관 하늘마당
  • 새로운 감성의 복합 퍼포먼스 전통설화 '토끼의 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고단한 세상을 살아가는 여성들의 생명력을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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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토피아 클럽
  • 극단 : 온앤오프무용단
  • 연출 : 김은정
  • 일시 : 9. 27(토)-28(일) 19:30
  • 장소 : 잔디마당
  • 매일 되풀이 되는 사회의 부조리와 모순들은 인간들의 소외와 소통을 단절을 야기해 결국 폭력과 왜곡에 의해 희생당하거나 무관심으로 자신 스스로를 소멸시킨다. 현 실태의 단면들을 복합양식의 매체를 활용해 해학적으로 풀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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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같은 날
  • 극단 : 호모루덴스 컴퍼니
  • 연출 : 남긍호
  • 일시 : 9. 27(토)-28(일) 17:00
  • 장소 : 물길마당
  • 부조리한 웃음속에 담긴 우리의 현실.
  • “오늘 같은 날”은 고령화 사회의 노인 문제를 소재로 한 무언극이다. 소외된 노인의 상징적인 이미지로 쓰레기통이 등장하며, 쓰레기통과 함께 살고 있는 노인들의 모습을 통해 현실을 사는 우리에게 반성을 일깨워주는 이 작품은 결코 무겁지 않다.
  • 로빈슨크루섬
  • 극단 : 호모루덴스 컴퍼니
  • 연출 : 남긍호
  • 일시 : 9. 24(수)-26(금) 12:30
  • 장소 : 중앙로 시민회관 앞
  • 우리의 삶을 재발견 해보는 작업. 도심속에서 소외되고 희생된 사람, 불안과 위험 속에서 사는 사람을 대변하는 상징적 인물을 중심으로 그의 모습이 점차 자폐적, 병리적 행동으로 변화되는 과정을 희극적으로 보여준다.
  • 넙떠구리 콩쥐의 노래
  • 극단 : 창작공동체 얼굴과 얼굴
  • 연출 : 이명숙
  • 일시 : 9. 24(수)-26(금) 18:00
  • 장소 : 정자마당
  • 콩쥐팥쥐’가 인형극으로 탄생하다. 한국설화 ‘콩쥐팥쥐’를 흙과 나무와 종이와 돌멩이, 들꽃 등의 자연 친화적인 오브제와 한국의 전통가락으로 엮어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이미지 인형극이다.
  • 창작연희극 “양반 나가신다”
  • 극단 : 연희집단 THE 광대
  • 연출 : 김성범
  • 일시 : 9. 24(수)-25(목) 19:30
  • 장소 : 색동마당
  • 코믹극과 전통연희 그리고 신명나는 우리 음악. 전통적인 마당극의 구성과 권선징악의 이야기 속에 현대 사회의 우리 세태를 맛깔스러운 대사로 유희적이고 해학적으로 그려낸다.
  • 꼬메디아
  • 극단 : 극단 수레무대
  • 연출 : 김태용
  • 일시 : 9. 26(금)-27(토) 17:30
  • 장소 : 축제마당
  • 관객이 폭소를 터뜨리고 호응하고 야유하는 게임. 판토마임의 선조격인 ‘꼬메디아 델 아르떼’의 에피소드들을 참조하여 극단 수레무대의 꼬메디아 연기술을 적용시킨 공연. 적극적인 관객과의 만남을 시도하며 한국의 마당극 형식과 유사하다.
  • 황금당나귀
  • 극단 : 공작소 365
  • 연출 : 도재형
  • 일시 : 9. 24(수)-25(목) 19:00
  • 장소 : 시민회관 야외무대
  • 고전 ‘황금당나귀’의 새로운 재구성 서기 170년경 Lucius Apuleius 작 고전을 재구성한 작품으로, 소설 속에 나오는 마법적 환상을 연극적 환상으로 재창조하며, 배우의 역동적인 신체 움직임은 자연공간과 함께 연극적 재미를 더한다.
  • 놀이가 있는 마임
  • 극단 : 마임공작소 판
  • 연출 : 유홍영
  • 일시 : 9. 27(토)-28(일) 15:00/18:00
  • 장소 : 색동마당
  • 신나고 즐거운 마임의 세계.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을 오브제로 이용하여 상징적인 몸짓언어와 기발한 아이디어로 관객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주는 공연이다.
  • 쉬크
  • 극단 : 앨리스 김
  • 연출 : 김은숙
  • 일시 : 9. 25(목)-27(토) 17:00
  • 장소 : 향교말길
  • 외적인 조건에서 자유롭지 못하는 여성의 이야기.
  • 외모, 아름다움, 광고의 이미지, 상업주의, 그것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여성의 모습을 절제된 언어와 춤, 마임, 연기, 오브제를 결합시켜 새 로운 양식으로 표현하는 탈 장르적인 퍼포먼스 공연이다.
  • <2009 프랑스 샬롱(Chalon)거리예술축제, 모를래(Morlaix)거리예술축제 초청작>
  • 야영(프랑스)
  • 극단 : 제네릭 바뾔
  • 연출 : 삐에르 베르틀로
  • 일시 : 9. 27(토)-28(일) 20:30
  • 장소 : 중앙로 도서관 삼거리
  • 락 앤 쇼크(Rock'n'choc) !
  • 도심의 평범한 하루가 끝나갈 무렵, 푸른 얼굴의 사람들이 나타나 거리를 활보한다. 그들은 도시의 거리, 가로수, 벤치, 빌딩 등을 변형시키고 모일 장소를 찾아 나선다. 그들의 앞엔 안정된 질서의 상징인 거대한 피라미드가 서있고 푸른 얼굴의 그들은 피라미드를 향해 돌진한다.
  • 삶의 여정, 도시의 여정 (프랑스)
  • 극단 : 엑스니일로
  • 연출 : 삐에르 베르틀로
  • 일시 : 삶의 여정 9. 27(토)-28(일) 11:30, 도시의여정 9. 27(토)-28(일) 17:30
  • 장소 : 삶의 여정 - 별양동 쉼터,도시의 여정 - 중앙로 시민회관 앞
  • 삶의 여정 : 오후 시간에 이루어질 본 공연을 위해 하루 중 제일 조용한 시간에 공공의 벤치를 점유하고 한 지역을 관찰한다. 그들은 도시에서 전혀 계획되지 않은 우연한 길들과 벤치를 발견한다.
  • 도시의 여정 : 도시의 교차로에서 한 그룹의 무용수들이 이리저리 걸어 다니며 움직이고 서로 반응한다. 이들은 불안한 상태로 왁자지껄한 소동 속에서 떠들어 댄다. 무용수들은 춤, 원, 소용돌이와 같은 황홀경에 빠지고 서로에게 집착한다.

축제 이미지

  • 벚꽃동산 (우크라이나)
  • 극단 : 보스크레신아
  • 연출 : 야로슬라브 페토르쉰
  • 일시 : 9. 25(목)-27(토) 19:00
  • 장소 : 한마당
  • 젊음은 시간처럼 멈춤 없이 지나간다.
  • 안톤 체홉의 "벚꽃동산"을 원작으로 뛰어난 연기와 특수효과로 관객들이 등장인물과 함께 울고 웃게 만드는 야외극. 공연이 진행됨에 따라 관객들은 아름다움이 결국 우리 내부에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 1+1 (한국-일본 국가간 거리극 공동제작)
  • 극단 : 고재경, 야마모토 코요
  • 연출 : 고재경, 야마모토 코요
  • 일시 : 9.24(수)-26(금) 15:00, 18:00
  • 장소 : 색동마당
  • 과천과천축제의 세 번째 국가간 공동제작 거리극(한국 +일본)
  • 한국의 대표적인 마임이스트 고재경과 일본의 마임이스트 야마모토 코요가 함께 제작하는 한-일 합작 공연.
  • 기수들 (프랑스)
  • 극단 : 레 굴뤼
  • 일시 : 9. 25(목) 12:30 / 26(금) 18:00
  • 장소 : 별양동 쉼터
  • 퍼포먼스와 코메디, 비주얼이 혼합된 거리극.
  • 3명의 기수들이 올림픽게임을 준비하며 연습을 하고 있다. 그들은 우스꽝스럽긴 하지만 늘 “프랑스식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오만하고, 자기중심적이고, 늘 우울한 프랑스인들의 이미지를 풍자.
  • 큐피드(프랑스)
  • 극단 : 레 굴뤼
  • 일시 : 9. 25(목),27(토) 20:30 / 26(금) 12:30
  • 장소 : 자유마당(25,27) , 별양동 쉼터(26)
  • 희생자를 찾아내 쫓아가는 큐피드.
  • 사람들의 가슴에 사랑의 화살을 쏘아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조각같이 잘 생긴 3명의 그리스 신 ! 이 세 명의 큐피드가 신체의 극히 일부분만을 가린 간단한 고대 의상을 차려입고 거리를 돌아다니며 사랑에 빠뜨릴 목표물을 찾아 나선다.
  • 추락천사 (호주)
  • 극단 : 택시분만
  • 일시 : 9. 24(수),26(금) 20:30 / 25(목) 14:30
  • 장소 : 자유마당(24,26) , 분수마당(25)
  • 시간 : 45분
  • 사랑스럽고 눈에 잘 띄는 천사들
  • 인간의 세계에 추락하여 세속적 혼란에 유혹을 받는 날지 못하는 천사들. 장난기 많은 이들은 해탈의 세계에 잃어버린 자리를 되찾고자 끊임없이 노력한다.
  • 믿음의 배 (호주)
  • 극단 : 택시분만
  • 일시 : 9. 24(수) 12:30 / 25(목) 18:00 / 27(금) 19:00 / 28(토) 16:30
  • 장소 : 별양동 쉼터(24,25) , 중앙로 전화국앞(27) , 분수마당(28)
  • 오리를 찾기 위한 그들의 여정
  • 배의 키를 잡은 미스터 컬리와 떠나는 초현실적인 항해. Michael Leuning(호주의 유명 만화가)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이 작품은 이미지와 음악, 가면을 이용한 기발한 캐릭터 등을 통해 관객과 독특한 방법으로 소통하고자 한다.

축제 이미지

  • 클라운 질라 사랑이야기 (미국)
  • 극단 : 극단 클라운 질라
  • 연출 : 엘리 사이먼
  • 일시 : 9. 27(토)-28(일) 20:00
  • 장소 : 시민회관 쪽마당
  • 배의 키를 잡은 미스터 컬리와 떠나는 초현실적인 항해. Michael Leuning(호주의 유명 만화가)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이 작품은 이미지와 음악, 가면을 이용한 기발한 캐릭터 등을 통해 관객과 독특한 방법으로 소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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