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문원동, ‘문원행복마을관리소’ 8월 개소 앞두고 간담회 개최…주민 편의 및 마을 가치 향상 도모

김경진  []  2020년 08월 04일

내용 ○ 단독 및 다세대 주택이 밀집해 있는 지역 특성 반영해, 주민 안전관리 및 생활편의 향상 서비스 제공


과천시 문원동주민센터는 지난 29일 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내달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문원행복마을관리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문원행복마을관리소(이하, 마을관리소)는 과천 시민으로 구성된 10명의 지킴이들이 지역 밀착형 순찰활동, 안심귀가, 아동 등·하교 서비스 등 주민 안전관리와 택배보관·전달, 공구대여, 취약계층 간단 집수리 등 생활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을관리소는 문원동회관 지하1층에 개소하며, 내달 17일까지는 시설 공사를 진행한 뒤, 18일에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문원동은 단독 및 다세대주택이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문원동주민센터에서는 마을관리소를 통해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같은 주민을 위한 공동 이용 서비스 등을 제공함으로써, 주민의 생활 편의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준영 문원동장과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지역주민 등 10여 명이 참석해 마을관리소의 조기 정착과 이용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마을 주민과의 친밀한 관계 형성을 위해 ‘친절과 고객만족 ’을 주제로 전문가 강의를 들었다.
최준영 문원동장은 “문원행복마을관리소가 타시군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제공 서비스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문원동(02-2150-3603)
목록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과천시청 기획감사실에서 제작한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체메뉴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