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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Gwacheon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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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식물현황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관련 동물, 식물, 곤충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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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치
    • 학명 : Garrulus glandarius
    • 분류 : 참새목 까마귀과
    • 크기 : 몸길이 약 34cm
    • 서식장소 : 분포 지역이 참나무 지역과 일치
    • 서식지역 : 과천시의 관악산, 청계산 및 양재천 일대
    몸길이 약 34cm이다. 등과 배는 분홍빛을 띤 갈색이다. 허리의 흰색과 꽁지의 검정색이 대조적이고, 날개 덮깃에는 청색과 검정색 가로띠가 있다. 날개에는 흰색 무늬가 뚜렷하다. 참나무 열매를 즐겨 먹기 때문에 분포 지역이 참나무와 일치하는데, 학명 중 glandarius는 ‘도토리를 좋아하는’이라는 뜻이다. 양쪽 다리를 함께 모아 걷거나 뛰기 때문에 나뭇가지를 옮겨다닐 때나 땅 위에서 걸을 때 둔해 보인다. 주로 나무 위에서 생활하고 먹이를 숨겨 두는 습성이 있다. 날 때는 날개를 천천히 퍼덕여 날아오른 뒤 대체로 파도 모양을 그리며 난다. 4~6월에 연 1회 번식하며 한배에 4~8개의 알을 낳는다. 잡식성으로 동물성 먹이와 식물성 먹이를 섞어 먹지만 식물성을 더 많이 먹는다. 한국우리나라 전역에 번식하는 흔한 텃새이다. 과천시의 관악산, 청계산 및 양재천 일대에서 관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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