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문원동, 문원청계마을 송주법 주민대표단으로부터 안마의자 등 건강용품 기부 받아

최훈정  []  2019년 12월 26일

내용 ○ 안마의자 2대 포함한 1천2백만원 상당의 물품 기부


과천시 문원동은 문원청계마을 송주법 주민대표단(이하, 주민대표단)으로부터 안마의자 등 총1천2백만원 상당의 건강관리 용품을 기부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주민대표단에서는 한국전력의 ‘송주법 지원 사업’으로 받은 지원금으로 문원동 주민과 어르신을 위해 안마의자 2대와 손마사기 12대 등 안마용품을 마련해 전달했다.
주민대표단의 윤석하 마을대표는 “기부된 물품이 우리 이웃 주민의 건강과 휴식을 위해 잘 쓰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원동주민센터에서는 전달받은 안마의자 2대와 손마사지기 4대는 주민센터에 마련된 한파 쉼터에 비치해 어르신뿐만 아니라, 주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손마사지기 8대는 지역 내 경로당 2곳에 나눠 전달해 어르신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최준영 문원동장은 “문원청계마을 주민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이웃사랑에 감사드린다. 동에서도 주민 복지 등에 더욱 세심한 관심과 배려를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 문원동 총괄팀 (02-2150-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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